로디
- 종
- 개 (믹스견)
- 성별 / 몸무게
- 남 (미중성화) / 2.7kg
- 나이
- 25년 4월생 추정
- 건강상태
구조시 옴에 걸려 있어 치료를 받았어요. 현재는 완치되었고 일주일에 한 번 약욕만 하고 있어요.
- 구조년도
- 2025 년
- 현재상태
- 입양가능
구조스토리
성격&특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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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디는 김제시보호소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어요. 장마와 폭염속에 보호소는 유기된 아이들로 포화 상태였고 전염병까지 돌기 시작했어요. 퍼피인 로디와 아이들이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음을 알아 어독스는 구조를 하게 되었어요.
대인사회성 | 낯선 사람을 보면 천천히 관찰하다가 몸을 낮추고 꺼리치며 다가가요. 익숙한 사람과는 옆에 붙어있고 싶어하고 잘 때도 긴장감 없이 잘 자요! | 대견사회성 | 아직 다른 친구들을 만난 적이 없어 알 수 없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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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묘사회성 | 아직 고양이를 만난 적이 없어요. | 분리불안 | 보호자 없이도 혼자 잘 있어요. 아직 퍼피이고 임보처에서 지낸지 며칠 되지 않아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. |
배변교육 | 실내배변 중인데 아직은 아가라서 가끔 실수하는 경우도 있어요. | 위생관리 | 목욕을 한 번 했는데 아주 얌전히 잘 받았어요! |
산책 | 접종이 완료되지 않아 아직은 산책 경험이 없어요. | 차멀미 | 차를 몇번 타보지 않아서 확실친 않지만 지금까지는 별다른 멀미 증상이 없었어요. |
특이사항 |
아직 어린 아가라서 분리불안, 배변교육, 깨물기, 입질, 낑낑거림, 저지레, 하울링, 짖음 등이 있을 수 있어 교육이 필요해요. 모견, 부견을 알 수 없어 털빠짐, 성장 크기 등을 예측하기 어려워요. 입질 : 경계성/방어성 입질은 없고, 이갈이 중이어서 깨물거림이 있어요. 짖음 : 아침에 일어나서 낑낑거리며 보호자를 찾아요. 좋아해요 : 장난감을 좋아해서 혼자서도 잘 가지고 놀아요! 개인기 : 아직 실내에서지만 콜이 잘 되고, 가끔 ‘손‘ 도 |